●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
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① 방문일시 : 4월초
② 업종명 : 휴게텔
③ 업소명 및 이미지 : 설레임
④ 지역명 : 강남
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: 민정 +3

⑥ 업소 경험담 :
이벤트 당첨이 되서 기쁜 마음으로 바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.
오피가이드와 셀레임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.
첫 방문이라서 매니저는 이렇게 선택했습니다.
매니저 실사가 있고, 가격이 +3으로 가장 높으면서 기럭지 길고, 날씬해보이는 민정으로 선택.
그런데도 바로 접견이 가능했습니다. 사장님의 배려 덕이 큽니다.
문의 후 1시간반만에 바로 민정이 접견했습니다.
<첫인상>
오피와 같은 건물입니다. 오피에서 약간 부족한 매니저로 구성한 것 같아요.
키가 크고, 흰색 원피스를 입은 민정이가 맞이해줍니다.
사진보다는 살이 꽤 붙은 편입니다만, 친절합니다.
지금 다시 봐도 사진은 실사가 맞습니다. 각도를 아는 센스 있는 민정이였군요!
닮은 얼굴은 전혀 떠오르지 않습니다. 지금은 살이 붙었지만,
빼면 원판은 이쁠 것 같아요. 인상 자체가 참 선한 친구에요.
다른 장점으로는 피부가 희고, 젖도 크고, 핑크 빛이 돕니다.
그리고 피부가 굉장히 좋네요. 전부 부들부들합니다.
젖은 자연 D컵입니다. 젖이 좀 늘어졌지만, 다 갖췄으면 오피 상급 매니저가 되었겠지요.
<플레이>
30분이라서 급합니다. 얼른 씻고 나와서 빨리 플레이에 들어갑니다
민정이가 힘도 좋아서 열심히 해줍니다. 부드럽게 젖, 불알, 귀두를 부드럽게~ 잘 빨아주네요.
고추가 큰 편이라서 콘돔 끼울 때, 아픈 경우가 많은데, 민정이는 전혀 안아프게 잘 끼우네요.
배려심이 있기 때문에 모든 걸 부드럽게 할 수 있는거죠. 민정 매니저, 엄지 척!
낮에 만났던 섹시한 거래처 여직원과 섹스를 상상하며 고추에 힘을 좀 더 줘봅니다.
충분히 세운 후, 민정이가 여상으로 바로 진격. 에너지가 넘치는 매니저라서 여상에도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해주네요.
친절한 민정씨~
거래처 여직원의 몸매를 상상하며 즐기고 있었는데, 민정이의 뱃살이 제 배에 닿아서 상상에서 깨어나서
다시 힘을 내고자, 정상위로 바꿔서 해봅니다. 칙칙폭폭 열심히 붕가붕가
핑크 유두를 만져서 세워도 보고, 꾹꾹꾹 잘 삽입해가면서 시원하게 발사~
민정이가 참 친절하네요. 30분을 알뜰히 보내고, 씻고 싸고 귀가.
<총평>
시설이 좋은 휴게텔입니다. 셀레임 오피스텔의 하위 호환인 것 같아요.
사장님도 친절하고, 민정 매니저도 친절합니다.
욕정을 달래러 설레임에 자주 오겠습니다.
친절한 설레임 사장님과 친절한 민정이에게 영광 있으라~